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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기대된다 기대와우려


개봉일

2018년 1


흥행예상

기대 우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2012년 12월 출간 이후 지금까지 무려 5년째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라있다내년 1월에는 영화까지 개봉하니 최소 3년은 더 베스트셀러 순위에 머물러 있을 것 같다책 판매 부수가 60만부 가량 된다는 건 소설을 한 번이라도 읽은 사람들이 최소 100만은 넘는다는 얘기다그냥 그럴 것 같다아마 지금 이 순간에도 팔리고 읽히고 빌려지고 반납되고 있을 것이다머지않은 미래에 100만부 돌파할 것 같다.


그렇다면 영화 흥행은 어떨까최근에 개봉한 일본영화중 가장 잘 된 '너의 이름은'이 360만이니 베스트셀러 원작 버프를 받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400만부터 시작할 것 같다. 1월 개봉 예정작들을 봐도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 12월에 개봉하는 강철비’, ‘신과 함께’, ‘1987’가 1월에도 쭉 극장에 걸려 있을 듯 한데 이들은 종류는 다르지만 하나같이 어마 무시한 대작들이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처럼 따뜻하고 소박한 감동을 안겨주는 쪽과는 거리가 멀므로 딱히 경쟁작이랄 것도 없는 것이다.


북핵이니 비트코인이니 줄쓰큰이니 뭐니 해서 잠시나마 한국의 현실을 잊고 싶고 쓰리고 지친 마음을 달래러 극장에 가는 관객들은 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볼 것 같다그러고 보니 한국 남자 배우가 나오지 않는다는 걸 장점으로 생각하는 관객들의 수도 꽤 될 것 같다기대된다.


p.s.

 



CJ CGV 전량 매도 후기 ㅠㅠ 비공식업무일지




작년 4월쯤부터 정말 힘들었다.

결국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지난 주에 전량 매도해버렸다.

그 때 추가매수만 안 했어도.. ㅠㅠ

CJ CGV야.. 

난 니가 진심으로 30만원 갈 줄 알았다.

아아.. 그 돈이 내 돈이 아니었구나.

2016년 초까지만 해도 내가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줄 알았는데 이젠 그저 허망할 뿐이다.

앞으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 까불지 말고 겸손하게 살아야겠다.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를 보고.. 칼럼과리뷰



진짜 오랜만의 일드 정주행이었다.

심신이 피폐해져서 잔잔하고 훈훈한 일드가 땡겼다.

아라가키 유이 때문에 봤지만 정작 눈에 들어온 건 이시다 유리코였다.

요즘 일본에서 치유계 여배우로 활동 중이라는데 과연 치유가 됐다.

아라가키 유이와 이시다 유리코 말고도 여배우들이 다 예뻐서 끝까지 즐겁게 볼 수 있었다. 헤헷.

특히 아라가키 유이 친구랑 이시다 유리코 부하직원의 미모가 범상치 않았다.

일드를 쉬지 않는다면 둘 다 앞으로도 자주 보게 될 것 같다.

호시노 겐은 '묻지마 사랑'에서도 이런 역이었는데 언제 봐도 질리지가 않는다. 진짜 잘 어울린다.

모리야마 미라이가 나온 '모테키'도 좋았지만 호시노 겐 버전의 '모테키'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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