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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5월 23일
개봉일 2008년 여름 메인카피 남규리 영화촬영 중 빙의체험 작품 소개 친구의 목숨을 건 피의 중간고사를 치르게 된 창인고 문제적 모범생들의 살아남기 위한 두뇌게임과 생존경쟁을 다룬 호러 스릴러 장르의 영화 기대 올 여름 개봉하는 단 두 편의 한국 공포영화 중 한 편 우려 남규리가 과연 아무 이유없이 이범수의 뺨을 두 대 가격했을까? 흥행예상 기대 > 우려 남규리가 공포영화 <고사> 촬영 중에 상대역 이범수의 뺨을 이유 없이 두 대 가격한 후 약 30분 뒤 이범수에게 "왜 때렸는지 모르겠다. 내 자신의 행동을 이해할 수가 없다"며 눈물로 사과했다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모 영화계 한 관계자가 "공포 영화 촬영 중 주인공들이 흔히 귀신 체험 등을 경험하곤 한다"며 "남규리의 경우에도 워낙 극 중 역할에 몰입하다 보니 생긴 현상이 아닐까 한다"고 밝혔다지만 과연 그럴까? 남규리가 엊그제 연예계에 데뷔한 아무 것도 모르는 순진무구한 신인 연예인도 아니고 이 바닥에서 장사 하루 이틀 하는 것도 아닐텐데 영화 속 역할에 지나치게 몰입하는 바람에 빙의가 들려 아무 이유 없이 이범수의 뺨을 때렸다고는 믿기 힘들다. 내 생각엔 아마도 남규리가 평소에 이범수에게 악감정이 있었다거나 아니면 평소에는 악감정이 없었는데 영화 촬영 중에 이범수가 미워졌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범수가 <온에어>로 뜨는 바람에 질투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평소 이범수의 행동들이 얄미워서 한 대 때리고 싶었는데 마침 공포 영화 촬영 중이니 빙의에 들렸다고 뻥치고 이범수의 뺨을 가격하지 않았을까? 이범수가 아무리 젠틀하고 사람이 좋다고 하더라도 원래 누군가 미울 때는 특별한 이유가 필요한 게 아니다. 그냥 주는 거 없이 괜히 미운 사람도 있을 수 있는 법이다. 물론 이 모든 건 나 혼자만의 추측일 뿐이고 남규리가 진짜로 빙의가 들렸을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뻥인 것 같다. 남규리가 이범수의 뺨을 두 대씩이나 가격한 이유가 뭐든 간에 <고사>는 올 여름 개봉하는 단 두 편의 한국 공포 영화 중의 한 편이니 흥행은 잘 될 것 같다.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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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소리 하지 말고. 그냥 거짓말이라도 ..
by 44 at 11:31 그러니까 해봤냐고... ㅋㅋㅋ by 44 at 11:31 44님은 안 해봤으니 당연히 그런 질문이.. by 오리지날U at 06:25 카라 박규리 20년 후 모습 같아 보입니다... by 동사서독 at 01:30 무슨 월드 스타? 박찬호 처럼 동양인 돈을.. by 이명박 at 11/07 닌자어쌔신에 관심 생겨서 검색하다 들.. by 지나가다 at 11/07 누가 보면, 직접 해본 줄 알겠네요.... by 44 at 11/06 연속성을 부여하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by 오리지날U at 11/06 근데 7편의 영화를 스토리 상의 연속성 있.. by 44 at 11/05 <스타일>에서 이지아가 떴으면 그나마.. by 베리배드씽 at 11/05 장나라 이제 알거지 되게 생겼네요 ;ㅅ; .. by 핀치히터 at 11/05 돈은 이렇게 버는 거군요. by 44 at 11/05 고심을 거듭한 끝에 한 결정이니 잘 되.. by 베리배드씽 at 11/05 ㅋㅎㅎㅎㅎ by Loiental at 11/05 작가의 영업능력을 배우고 싶습니다 ㅋㅋ by 1112 at 11/05 왠지 이 포스팅 옆 사진과 어울리는군요. by 마력덩어리 at 11/05 순결을 잃어버린 애드맨님 by peter at 11/04 간접 오랄 by 44 at 11/04 ㅋㅋ 간접키스? ;; by 파트맨 at 11/04 아..구역질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by Mrchildren at 11/04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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