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3일
내 사랑 내 곁에 기대된다

개봉일

2009.00.00.


작품소개

루게릭 병에 걸린 남자와 그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여자의 러브스토리.  천성이 밝고 씩씩한데다가, 직업상 매일 죽음을 접하기 때문에 병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지수’는 ‘종우’의 병을 알면서도 스스럼 없이 사랑에 빠져든다.

 

기대

박진표


우려

손태영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에이즈 걸린 다방 종업원과 장가 못간 시골 노총각의 사랑 이야기>나 <어린이 납치 사건>을 다룬 영화의 대박을 예상하지 못했다면 박진표 감독의 차기작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일말의 의심도 가져서는 안 된다. 나는 <너는 내 운명>과 <그 놈 목소리>의 대박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앞으로 박진표 감독이 무슨 영화를 만들던 믿고 따를 생각이다. 다만 <내 사랑 내 곁에>는 멜로 영화라서 여성 관객들이 손태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변수이긴 하지만 그래도 박진표 감독이니까 기대된다.


관련기사 : 권상우, 하지원 박진표 감독의 <내 사랑 내 곁에>에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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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애드맨 | 2008/09/23 21:50 | 기대와우려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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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잎둘 at 2008/09/23 22:01
둘이 같이 나오니 뱅뱅 cf가 생각나는군요.
Commented by 글쎄.. at 2008/09/24 02:19
박진표 맘에 안듬.
Commented by 백랑 at 2008/09/24 07:59
뱅뱅 협찬일까요...
Commented by 마리 at 2008/09/24 16:21
저도 뱅뱅이 먼저 연상됩니다;;;
Commented by 아수라장 at 2008/09/24 20:08
손태영은 과연 권상우의 배우 생활에 커다란 늪이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둘이 결혼을 하는게 별로 관심 대상이 아닌데..
Commented by 라엘 at 2008/09/24 23:07
저도 뱅뱅 CF를 가장 먼저 떠올렸네요.
Commented by 이거 at 2008/09/25 23:18
스틸을 이런식으로 내다니..신비주의 마켓팅인가???(아니면..설마 고도의 노이즈??)-_-a;;;
Commented by 허허 at 2008/09/26 01:05
스틸은 뱅뱅 카달로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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