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0/20 여고괴담5 이젠 기대된다 [8]
2008/09/18 여고괴담5 걱정된다[11]
기대
5,545:1의 경쟁률 (5,545명 곱하기 접수비10,000원 = ?)
우려
홀수년 개봉 징크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손은서는 동덕여자대학교, 송민정은 카톨릭대학교, 유신애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오연서, 장경아는 동국대학교에 재학중이라고 한다. 제목은 여고괴담인데 주인공들이 전부 여대생이길래 전작들에서도 그랬었나 검색하던 중 새로운 사실을 알아냈다. 바로 여고괴담 시리즈 중 가장 성공한 여고괴담 1편은 1998년에 개봉했지만 2편은 1999년, 3편은 2003년, 4편은 2005년에 개봉했다는 사실이다. 즉 여고괴담 1편만 짝수년에 개봉했고 2,3,4편은 홀수년에 개봉했던 것이다. 영화 흥행에 있어 홀수년, 짝수년 개봉이 어떤 차이가 있는 지는 검증된 바가 없어 잘 모르겠으나 여고괴담 시리즈의 경우만 놓고 본다면 분명히 짝수년에 개봉했을 때가 홀수년에 개봉했을 때 보다 훨씬 흥행이 잘 된 것이다. <여고괴담5>는 이번 12월 중순 크랭크 인에 들어가며 내년 상반기 개봉예정이라고 한다. 내년은 2009년 홀수년이다. 영화를 크랭크인하기도 전에 이미 55,450,000원에서 공모전 개최 비용을 뺀 만큼을 벌었다는 사실은 놀라울 뿐이고 5545:1의 경쟁률을 뚫은 신인 배우들의 활약도 기대되지만 홀수년 개봉 징크스는 조금 걱정된다.
관련기사 : <여고괴담5> 5,545:1 최종 합격자 발표
태그 : 여고괴담5, 여고괴담5주인공최종선발




덧글
saltyJiN 2008/11/13 04:42 # 답글
다 똑같이 생겼다는게 제일 무섭군요.
mochacake 2008/11/13 08:27 # 답글
앞줄 왼쪽은 제스타일이군요.
케야르캐쳐 2008/11/13 09:42 # 답글
심사위원'들'이라기보다 어느 높으신 분 한 사람이 다 뽑으신듯 스타일이 비슷하네요..
copacetic 2008/11/13 10:48 # 답글
아아아 앞줄 오른쪽 완전 저의 로망..ㅠ0ㅠ (상의 부분만-_-)그런데 정말 다 똑같이 생겼네요 -_-_-
허세웅 2008/11/13 15:24 # 삭제 답글
니까짓게 걱정해봤자지..허구헌날 처먹지도 않는 흥행예상이나 싸면서 비싼 월급 처받는게 한심하다. 하악대는 또라이들 댓글이나 보며 자위하겠지.
땅콩샌드 2008/11/13 17:43 # 삭제
월급이 과연 비쌀까?
a 2008/11/13 17:20 # 삭제 답글
총 5명이니까 5,545 x 5 = ? ㅎㄷㄷㄷ
땅콩샌드 2008/11/13 17:43 # 삭제 답글
같은 곳에서 얼굴들을 고치셨나. 그 병원 원장님이 심사를 하셨나.
전진무의탁노인 2008/11/13 21:16 # 삭제 답글
오른쪽 맨아래가 귀신일것 같네요 좀 강한 인상으로 보이는 군요
2008/11/13 22:5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러브햏 2008/11/14 04:06 # 답글
다 똑같이 생겼어도 좋으니 저런 여자들 중 한명만 이라도 내려주옵소서.
낙관비관 2008/11/17 11:23 # 삭제 답글
김민선 , 김옥빈을 볼 때 이들 중 한두명은 언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