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앤잇굿 용감한 투자자상>의 수상자를 발표합니다[7]
개봉일
2009.00.00.
작품소개
탈영을 할 수 밖에 없었던 두 남자와 그들을 돕게 된 한 여자, 세 사람의 필사적이었던 6일간의 도주를 담은 비극 드라마.
기대
이송희일
우려
로드무비 특유의 지루함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이송희일은 ‘개봉 후 논란 감수하겠다’라고 말했으나 기사에 달린 네티즌 의견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예상했던 대로 개봉은커녕 마케팅 비용을 책정하기도 전에 벌써부터 영화 외적으로 논란이 일면서 영화가 거의 공짜로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특히 감독과 제작자 이름이 세글자가 아닌 네글자라는 사실이 영화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고 있는 셈인데 영화 홍보에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반가운 현상이다. 기대된다.




덧글
... 2008/12/06 05:51 # 삭제 답글
애즈맨님 혹시...?
애드맨 2008/12/07 02:42 #
네?
여니.. 2008/12/06 17:40 # 삭제 답글
뭐라하든 기대한다니 정말 기분이 좋네요~
애드맨 2008/12/07 02:43 #
기분이 좋으시다니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TokaNG 2008/12/07 03:58 # 답글
소유진을 좋아하지만..되려 소유진이 나온다니 불안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