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2/13 영진위 지원금만이 살 길이다[1]
지난 한 달 열심히 준비했다. 제출서류를 냈던 당일까지는 느낌이 좋았다.
그런데 하루지나 어떤 사람들이 지원했는지 듣고나니 썩 느낌이 좋진 않다.
심사위원을 해도 될 사람들까지 지원사업에 지원했다는 사실이 무슨 블랙 코미디같다.
지원사업 당첨예상
기대 < 우려
A4 수십장 + 토너비 + 왕복 교통비 + 공CD가 아까워지려한다.
어쩐지 지원사업 당첨예상이 적중할 것 같다.
이런 예상은 빗나가도 되는데...
걱정된다.




덧글
아... 공부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