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잇굿? Since 2007

adman.egloos.com

포토로그



안병기+김광수=속삭임 기대된다 기대와우려

 

개봉일

2009년 여름방학 또는 겨울방학


작품소개

'과속스캔들' 제작자 겸 영화감독 안병기와 '고사, 피의 중간고사' 제작자 김광수 대표가 공포영화 '속삭임'을 제작한다는 소식에 투자배급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기대

안병기+김광수


우려

뜬금없는 작가주의

한겨울에 공포영화


흥행예상

기대 > 우려


2008/12/30   올해의 진정한 위너는 안병기 감독![6]
2008/08/15  
올해의 위너는 창 감독![13]


안병기와 김광수는 앤잇굿 선정 2008 올해의 위너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안병기는 2008 올해의 위너 최종 선정자였고 김광수는 2008 올해의 위너 최초 선정자였던 창감독의 실질적인 배후였다. 여하튼 중요한 건 앤잇굿 선정 2008 올해의 위너 두 사람이 손을 잡는다는 사실이다. 안병기는 영화 내적인 능력이 뛰어나고 김광수는 영화 외적인 능력이 뛰어나다. 이건 누가 봐도 올모스트 대박이다. 문제는 안병기가 뜬금없이 작가주의로 돌아설 경우다. 그러나 그간의 행보로 예상하건데 안병기가 뜬금없이 작가주의로 돌아설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다만 기사에 따르면 <안병기+김광수=속삭임>이 겨울방학에 개봉될 수도 있다는데 아무리 앤잇굿 선정 2008 올해의 위너로 선정되었던 두 사람이라도 겨울에 공포영화를 개봉해서 흥행에 성공시키는 건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러나 똑똑한 사람들이 설마 그런 악수를 두진 않을 것이다. 기대된다.


관련기사 : 투자배급사 ‘안병기+김광수’ 잡아라!    




덧글

댓글 입력 영역



newadss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