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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를 보고... 칼럼과리뷰

 

어제 안방극장에서 <국가대표>를 봤다.
 

시종일관 반신반의하면서 봤는데 막판엔 결국 눈물이 났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은 <국가대표>에는 적용되지 않았다.

1부와 2부가 다르고 경기 장면과 비경기 장면이 마치 다른 영화같았다.


이래저래 참 신기한 영화 체험이었다.

특히 AIDS장면은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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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충격 2010/02/13 16:21 # 답글

    평소에 흥행예상만 하지 마시고 영화도 좀 보러 가셨음 합니다(...)
  • 애드맨 2010/02/13 16:24 #

    부끄럽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단 자주 보러 다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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