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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현재스코어 한국영화 흥행순위 TOP18과 흥행예상 적중률 기대와우려


원래 이건 연말에 하는건데 기사가 나온 김에 미리 한 번 해 봤다.
올해 많이 부진했지만 남은 기간 동안 분발하면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 같다.

자세한 적중률 계산은 연말에 할 예정이지만 얼핏봐도 '적중'이 18개 중 8개니 생각보단 선방했다.

그런데 아무리 분발한다해도 도둑들 흥행예상 적중안됨의 타격이 너무 크다.
걱정했던 영화가 그냥 잘 된 것도 아니고 천만이 넘었으니 그저 부끄러울 뿐이다.

까불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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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12/08/17 00:37 # 삭제 답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겠다니요
    거짓말 좀 그만 하세요
    그냥 살던 대로 사실 거잖아요
  • 애드맨 2012/08/17 10:42 #

    거짓말 아니에요. 진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 거에요.
  • 지나가는 팬 2012/08/17 00:49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반(chance level)도 못 맞추곤 선방하셨다니 ㅋㅋㅋㅋ

    애드맨님의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가 좋습니다.

    맞추나 못 맞추나 보러 오는게 아니라, 애드맨님이 다는 이유, 분석 읽으러 오는거죠. 납득(공감)이 가는 것도 있고 갸우뚱한 경우도 있지만, 그런 분석들을 올려주는 자체가 좋아요.

    계속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 애드맨 2012/08/17 10:43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좋은 포스팅'은 모르겠지만 '계속 포스팅'은 자신있습니다!
  • 지나가는 팬 2012/08/17 00:53 # 삭제 답글

    그리고 엄격하게 말하면 손익분기점을 기준으로 흥행 성공 실패 여부를 가리는게 맞겠지만, 너그럽게 (혹은 대충) 본다해도 18위까지를 흥행으로 봐주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대략 탑10 정도까지를 흥행으로 인정할 때 적중률을 40퍼센트가 되네요. 여전히 동전 던지기 (50%) 보다 못합니다. 달리 말하면, 펠레식 예언으로써 의미가 있다는 거죠. 흥행 여부 예측 시스템에 (애드맨님의) 심각한 수정이 필요하다 보입니다. 애드맨님은 소재에 많은 무게를 두시는데 (그 부분이 읽기 좋아요. 아, 그렇게 접근 가능하구나 싶음) 그 비중을 줄이시고 감독, 제작자의 떡잎의 비중을 높이시는게 보다 높은 예측률을 보장하리라 생각합니다.
  • MCtheMad 2012/08/17 09:37 #

    그럼 읽는 재미가 줄 텐데요...
  • 애드맨 2012/08/17 10:48 #


    지나가는 팬님/ 안 그래도 그래 볼까 했었는데 팬님의 말씀을 듣고보니 진짜 그래볼까 싶습니다. 경쟁작들 비중도 높여야겠지요?

    MCtheMad님/ 그동안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하하 2012/08/17 02:03 # 삭제 답글

    선방했다 !!!!!!!!!!!!!!!!!
    야구도 3할 타율이면 강타자이긴 하지만 이건 사실 50%의 확률이라. 암튼 선방했다는 말이 듣기 좋습니다.
    그런데 위에 누구 말대로 잉여로울 때 시간 내서

    <손익분기점을 기준으로, 2차,3차 부가판권시장, 해외 판매> 이런 걸 총 포함해서 한 번 분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그 정도 할 수 있으시잖아요?
  • 애드맨 2012/08/17 10:49 #

    못해요ㅎㅎㅎ
  • 2012/08/18 03:0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익명의힘을빌려 2012/08/21 14:30 # 삭제 답글

    앜ㅋㅋ 애드맨님.. ㅋㅋㅋ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너무 좋아요 팬이예요 남은 한 해도 활약 부탁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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