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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태그 : 내눈에콩깍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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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영웅재중, 한효주, 강지환, 이지아, 탑, 승리, 강혜정, 지진희, 김하늘, 신성우, 차인표, 김효진등이 한 영화에 출연한다면?

만약 <영웅재중, 한효주, 강지환, 이지아, 탑, 승리, 허이재, 안재욱, 강혜정, 이수경, 지진희, 김하늘, 신성우, 예지원, 배수빈, 차인표, 김효진>등이 한 영화에 출연한다면 과연 몇 명이나 그 영화를 보러올까?비록 <영웅재중, 한효주, 강지환, 이지아, 탑, 승리, 허이재, 안재욱, 강혜정, 이수경, 지진희, 김하늘, 신성우, 예...

길거리 포스터 이것저것들...

아무 생각없이 찍어놓고 보니 공교롭게도 흥행성적이 저조한 영화들만 모였네.<하늘과바다>, <펜트하우스 코끼리>, <내눈에콩깍지>...아이쿠 미안. <청담보살>은 아직 개봉도 안했구나;;그나저나 해맑게 웃고 있는 나라를 보니 마음이 아프다.

내눈에 콩깍지 안타깝긴 하지만;;

2009/10/23   내눈에콩깍지도 잘 되면 좋겠다 [7]2009/10/28   내 눈에 콩깍지에 대하여 [9]만약 텔레시네마 시리즈를 스토리 상의 연속성이 있는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첫 개봉 작품인 <내 눈에 콩깍지>가 흥행에 실패하면 나머지 작품들에도 안 좋은 인상을 줘 모조리 흥행에 실패할 가능성...

내 눈에 콩깍지에 대하여

맨 처음 <내 눈에 콩깍지> 포스터를 봤을 땐 어느 이름 모를 신생 영화사의 창립 작품인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어느 이름 모를 신생 영화사의 작품 치고는 뭔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명 드라마 PD와 수준 이상의 일본 작가의 조합도 그렇고 강지환, 이지아 주연도 그렇고 뭔가 좀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졌다. 검색을 해보니 한일합작으로...

나는 아이리스랑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잘 안 될 줄 알았다

나는 아이리스가 잘 안 될 줄 알았다. 시청률 20%는커녕 15%도 안 나올 줄 알았다. 굿모닝 프레지던트도 잘 안 될 줄 알았다. 예매율 50%는커녕 30%도 안 나올 줄 알았다. 그런데 아이리스는 25% 근처에서 놀고 있고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60%근처에서 놀고 있다. 문득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내가 찌질하니까 다 찌질해보이는게 아닌가라는 생각...

내눈에콩깍지도 잘 되면 좋겠다

ㅋㅋㅋ. 관객들도 뭔가에 단단히 씌인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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