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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메시아(messiah)’ 시즌1을 보고..

빈지워치했다. 넷플릭스 가입 이후 빈지워치했던 드라마가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게 ‘마인드헌터’, ‘홈랜드’, ‘글로우’, ‘죄인’, ‘기묘한 이야기’ 정도인데 이 리스트에 ‘메시아’도 추가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지역에 신의 아들을 자처하며 나타난 한 남자가 바다 건너 미국에까지 건너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연쇄 기적을 일으키며 전 세계를 혼란에...

넷플릭스 '마블 제시카 존스' 시즌1을 보고..

넷플릭스에 올라온 마블의 슈퍼 히어로 드라마 중에 제일 재밌었다. '데어데블' 시즌1과 '루크 케이지' 시즌1의 빌런들은 초능력자가 아니어서 막판 대결의 긴장감이 덜했고 '퍼니셔'는 주인공과 빌런 모두 초능력자가 아니어서 딱히 마블 드라마 느낌이 아니었다. 반면 '제시카 존스'의 빌런 킬 그레이브는 달랐다. 인간을 말 한 마디로 움직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V-워(V-wars)'를 보고..

넷플릭스에서 뱀파이어물을 본격적으로 본 건 처음인데 좀비물보다 전염 프로세스가 납득이 돼서 몰입과 시즌1 마지막 회까지 팔로우가 용이했다. 개인적으로 좀비물이 납득이 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사람이 좀비에게 물리면 혈액이나 침 등으로 인해 좀비로 변한다는 설정인데 보통 좀비가 사람을 공격할 때 한 입만 먹고 마는 게 아니고 때로는 좀비 여러 마리가 사...

넷플릭스 마블 드라마 ‘루크 케이지’ 시즌1을 보고..

넷플릭스에 올라온 마블 드라마를 보는 순서에 따르면 ‘데어데블’ 시즌1 다음엔 ‘제시카 존스’ 시즌1 다음엔 ‘데어데블’ 시즌2 다음에야 ‘루크 케이지’ 시즌1을 봐야 하지만 ‘아이언 피스트’ 시즌1과 ‘디펜더스’ 시즌1...

넷플릭스 오리지널 '데어데블' 시즌1을 보고..

어느 블로그에서 넷플릭스 마블 드라마를 순서대로 보려면 ‘데어데블’ 시즌1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해서 봤다. 마블은 나랑 안 맞는 줄 알았는데 ‘퍼니셔’ 시즌1이 의외로 잘 맞아서(시즌2는 1회보고 접었지만;) 다른 마블 드라마가 궁금하기도 했다. 확실히 마블 영화보다는 마블 드라마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리빙 위드 유어셀프(Living with yourself)’를 보고..

별 기대 없이 시작했다가 마지막 회까지 논스톱으로 달리게 돼서 본의 아니게 금토일 주말을 순삭 시켜 버리는 작품을 만나는데 폴 러드 주연의 ‘리빙 위드 유어셀프’가 딱 그랬다. 이런 일은 대략 반년에 한 번 꼴의 빈도로 겪는 것 같다. 이야기는 전형적인 1인 2역 코미디지만 익숙하되 뻔한 느낌은 아니다.&nb...

넷플릭스 오리지널 마블 퍼니셔(Punisher) 시즌2, 1회를 보고..

 퍼니셔 시즌1은 마블 작품답지 않게 시종일관 스릴 넘치고 진지하고 어둡고 박진감 넘쳐서 13회 정주행이 그리 어렵지 않았고 중반부턴 다음 회가 궁금해서 몰아보기까지 했는데 시즌2는 이제 겨우 1회 봤는데 다음 회가 전혀 궁금하지 않고 그나마 1회도 보는 내내 이걸 계속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엄청 갈등하며 봤다.&n...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프랙처드(Fractured)’를 보고..

간만에 그럭저럭 볼만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였다. 미국 중부의 한적한 국도 근처를 으스스하고 불길하게 잘 찍었다.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처가 식구들에게 무시당하면서 혹은 무시당한다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는 중년 남자가 추수감사절에 처갓집에 다녀오는 차 안에서 장모가 자길 무시한다며 조수석의 아내와 말다툼을 한다. 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I-랜드’를 보고.. (스포주의)

 눈을 떠 보니 무인도고 과거의 기억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주변을 둘러보니 자신과 똑같은 복장을 한 남녀가 7~8명 정도 있다. 그들도 과거의 기억이 없다. 자신이 누구인지 여기가 어디인지 왜 왔는지 아무도 모른다. 오직 생존 본능만이 그들 사이의 공통점이다. 무인도에 혈기왕성한 청춘남...

넷플릭스 오리지널 일드 ‘남편의 그것이 들어가지 않아’를 보고..

 과격하고 적나라한 제목과는 달리 오프닝은 소소하고 사랑스럽다. 지방에서 상경한 수수한 여대생이 같은 기숙사에서 살고 있는 남자 선배와 만나 사랑을 키워나간다. 이와이 순지의 ‘4월 이야기’의 드라마 버전같은데 왜 저런 제목을? 의아했는데 답은 금방 나온다. 남자 선배의 그것이 정말로 들어가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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