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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녀 리메이크 고생이 많다(9)2009.11.02
- 멋진하루 기대된다(9)2008.08.29
- 신정아 교수님 사건을 한국 영화업계 위기의 돌파구로 활용하자 (13)200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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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와우려
- 2009/11/02 04:38
하녀 리메이크 걱정된다예전에 하녀 리메이크를 걱정했던 가장 큰 이유는 사공이 많아보여서였다.아니나 다를까 작가와 감독이 대본을 둘러싼 기싸움 끝에 좋지 않게 헤어졌다고 한다.예상대로다. 하늘 아래 태양이 둘 일 수 없듯이 한 작품 안에 키맨이 둘 일 수는 없는 것이다.김수현 작가가 본인 싸이트에 요즘 젊은 아이들이 무섭다는 뉘앙스의 글을 올렸다...
개봉일2008.09.25. 메인카피 이렇게 만나고 싶지 않았다 줄거리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돈 350만 원.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떼인 그 돈을 받기 위해 1년 만에 그를 찾아나선 여자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희수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빌린 350만원을 갚기 위해 돈을 빌리러 나선 남자가 있다. 그의 이름...
- 칼럼
- 2007/07/14 23:40
신정아 교수님 사건을 한국 영화업계 위기의 돌파구로 활용하자 미국의 유명 영화평론가가 현재 한국영화가 겪고 있는 부침은 경제적인 문제에 있는 게 아니라 창의성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미국 연예전문지 버라이어티의 수석 영화평론가이자 제1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인 데릭 엘리는 14일 경기도 부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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