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하늘과바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시크릿 기대된다(9)2009.11.29
- <집행자>와 <하늘과 바다>가 당했다는 퐁당퐁당의 의미(5)2009.11.12
- 길거리 포스터 이것저것들...(4)2009.11.10
- 하늘과 바다 안타깝다(1)2009.11.05
- 나는 아이리스랑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잘 안 될 줄 알았다(8)2009.10.24
- 하늘과 바다가 잘 되면 좋겠다(5)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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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2009.12.03. 메인카피 살인, 용의자... 그리고 아내. 누가 무엇을 감추고 있는가! 줄거리 악명 높은 조직의 2인자가 칼에 수 차례 찔린 채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현장에 출동한 성열(차승원)은 범인이 남긴 듯한 유리잔의 립스틱 자국과 떨어진 단추, 귀걸이 한쪽을 찾아내고 충격에 빠진다. 범인의 흔적들이 오늘 아...
- 칼럼
- 2009/11/12 18:30
해운대 천만의 의미와 같다.이제는 극장의 시대인 것이다.눈물로 호소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대안은 없다. 그냥 이러구 사는 수 밖에.안타깝다.관련기사 : 조재현 "'집행자'는 물건너 가…교차상영 대안 마련하라" 눈물 호소
- 비공식업무일지
- 2009/11/10 03:42
아무 생각없이 찍어놓고 보니 공교롭게도 흥행성적이 저조한 영화들만 모였네.<하늘과바다>, <펜트하우스 코끼리>, <내눈에콩깍지>...아이쿠 미안. <청담보살>은 아직 개봉도 안했구나;;그나저나 해맑게 웃고 있는 나라를 보니 마음이 아프다.
- 기대와우려
- 2009/11/05 00:47
하늘과 바다가 잘 되면 좋겠다 [5]걱정은 했었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첫주 1만명이면... 안타깝다.관련기사 : 장나라 영화 '하늘과바다' 겨우 1만명
- 칼럼
- 2009/10/24 17:40
나는 아이리스가 잘 안 될 줄 알았다. 시청률 20%는커녕 15%도 안 나올 줄 알았다. 굿모닝 프레지던트도 잘 안 될 줄 알았다. 예매율 50%는커녕 30%도 안 나올 줄 알았다. 그런데 아이리스는 25% 근처에서 놀고 있고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60%근처에서 놀고 있다. 문득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내가 찌질하니까 다 찌질해보이는게 아닌가라는 생각...
- 칼럼
- 2009/10/20 10:09
장나라 착하다고 소문났던데. 관객들이 나라의 순수함에 마음을 열면 좋겠다. 관련기사 : 장나라 “영화 망하면 집안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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