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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를 보고..

간만에 끝까지 본 정통 로맨틱 코미디였다. 장르의 공식을 충실히 따랐고 시대상도 적당히 반영되어 있고 스토리와 때깔이 아기자기하고 남자 주인공마저 멋있어서 이 정도면 시청률도 잘 나왔을 것 같아 무심코 확인해봤는데 3프로로 시작해 1프로로 끝났다. 최근에 끝까지 본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4프로로 시...

JTBC ‘SKY 캐슬’ 1~9화를 보고..

요즘 어지간하면 꼬박 꼬박 챙겨 보고 있는 한드가 ‘SKY 캐슬’, ‘남자친구’,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복수가 돌아왔다’, ‘신과의 약속’, ‘나쁜형사’ 등등인데 이 중에서 가장 다음 화를 궁금하게 만드는 게 ‘SKY 캐슬’이다. 자식을 서울 의대에 보내기 위해 고군...

미스 함무라비 5~11회

회를 거듭할수록 묘하게 법원 홍보? 공익? 드라마 느낌이 났는데 고아라가 본드 중독 청소년들을 교화하려는 내용이 담긴 11회가 결정타였다. 여판사가 아이들을 구하려고 몸소 어두컴컴하고 위험해보이는 오락실을 헤매고 본드 공장에 찾아가 본드 안의 유해 성분을 낮춰 달라고 담당자를 설득하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같이 노래...

스케치 1~6회

미니시리즈가 아니라 한 편의 한국 액션영화를 길게 늘여놓은 것 같다. 1회부터 막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건 좋았다. 그러나 너무 그러기만 하니까 2회까지만 해도 막 손에 땀이 쥐어지고 긴장하며 봤는데 3회부턴 슬슬 피곤해졌고 언젠가부턴 아무리 쎈 장면이 나와도 그냥 그러려니 하며 보고 있다. 3회의 정지훈과 이동건의 격투 씬도 ...

미스 함무라비 1~4회

작가가 현직 판사라고 해서 봤다. 작가로서의 재능이 있다 해도 판사면 엄청 바쁠 텐데 드라마 쓸 시간을 어떻게 확보하는지가 궁금하다. 하루에 3시간만 자고 나머지 21시간을 나노단위로 쪼개 쓰는 모양이다. 생각해보니 문유석 말고도 현직 판사 작가가 한 명 더 있었다. 도진기라고 그는 추리소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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